HeyGen의 HyperFrames가 2026년 10월 5일쯤 단독 앱 HyperFrames Studio로 나왔습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같은 타임라인을 공유하도록 만들어져 있어, 만들고 싶은 영상을 설명하면 에이전트가 가편집을 짜고, 그다음 화면의 대상을 동그라미로 표시하거나 프레임에 메모를 붙여 다음 편집을 이끕니다.
보도와 제품 설명에 따르면 Studio는 Claude Code, Codex, 직접 만든 에이전트와 함께 쓸 수 있고 수백 개의 예시와 템플릿을 함께 제공합니다. 완성한 영상은 4K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HyperFrames의 HTML을 영상으로 바꾸는 방식을 그대로 쓰므로 에이전트가 원본 파일을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이미 터미널이나 IDE에서 에이전트를 돌리고 있다면 Studio는 그 흐름에 시각적 편집기를 이어 줍니다. 마케팅용 짧은 영상이나 제품 데모에 AI를 쓰고 있다면, 에이전트가 먼저 자르고 공유 타임라인에서 사람이 다듬는 방식을 택할 수 있습니다.